글검색결과 [lx2] : 11

  1. 2008/07/14 골목. (1)
  2. 2008/07/14 여행중..
  3. 2008/07/08 2008년 시부야 (1)
  4. 2008/07/01 같은것. 혹은 다른것
  5. 2008/06/27 흔들.흔들.
  6. 2008/06/26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1)
  7. 2008/06/26 2008 니뽄.
  8. 2008/06/15 노을
  9. 2008/05/09 bench
  10. 2008/05/09 내 발밑
2008/07/14 12:15 | i'm/Photography


<2008년 6월 신주쿠>


내가 생각한 니뽄, 뒷골목의 이미지.
2008/07/14 12:01 | tour/WORLD Travel


<2008년 6월 신주쿠 / 어느 술집.>


나와 다른 삶과 생각을 가진이들을
여행이라는 매개체로 만나 즐거울수 있다는건 행복한 것이다!

















내맘대로 놀기,
내맘대로 구경하기,
내맘대로 쇼핑하기.

시작!!




<2008년 5월 홍대, 호호미욜>



카페모카 한잔주세요.

휘핑크림 빼고. VS  휘핑크림 얹혀서.
같은 메뉴. 같은 가격. 다른 맛. 다른 느낌.

같기도 하고 다른기도 한 것들.
세상엔 참 많다.




2008/06/27 00:43 | i'm/shock-show



<2008년 5월 안면도>



오른쪽에 앉을까? 왼쪽에 앉을까? 생각할 틈도 없이 자연스레 움직인 발길.
결국 내가 선택한 자리.

힘차게 흔들의자를 움직이는게 이제 나의 역활.
햇볕이 뜨겁고, 바람이 불지 않아 덥더라도 흔들의자는 흔들거리는게 제맛.

그러나 해가 너무 뜨겁다.





<2008년 일본여행 중 다이칸야마>

목적에 맞게,
형식에 맞게.

그렇게 움직이기!



2008/06/26 01:42 | tour/WORLD Travel




거리에 다니는 수많은 간지쟁이들.
교복이 이쁜 아이들.
나이에 상관없이 만화를 사랑하는 순수한 아저씨들.
수트빨좀 받는 그놈들.
친철하신 니폰 아주머니.

혼자다니기에도 너무나 바빴던 2008년 6월 소중한 시간들.





2008/06/15 02:36 | i'm/Photography


하루가 노을과 함께 아름답게 질 무렵.
붉은 기운이 온몸을 감싸는 순간.

어제를 추억하고,
오늘을 느끼며,
내일을 기대하며..


2008/05/09 10:22 | i'm/Photography


외로워 보이는 bench.
2008/05/09 10:14 | i'm/Photography




Day..Day ..

내발 밑에 있어서 안보이는 수많은 것들.
그것들이 내 눈높이로 올라오기 전까지.

온통 지뢰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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