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살지?
또 한해가 저무는구나.
아마도. 작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내가 야후에 놀러갔을때가 마지막이였나보다.
그리곤 얼굴을 못본거같아. 1년이 흘렀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잘 살고 있겠지...
건강하고, 내년에는 좋은소식 많이 들려주렴!
Merry Christmas!
미데쓰 2008/11/20 12:32
시옥강 올만에 싸이 정리하면서 사진 보니깐
우리 프로방스 놀러갔던 생각나네~ 한참 됐는데.. 제주도도 가고~
예전에 많이 놀러다니고 사진도 찍으러 다니고 했었는데~~
그때가 그립다.. ㅎㅎ
휘바 2008/10/26 16:56
아흥! 곧 겨울이구나 거기!!!!
보드고 뭐고, 쌀쌀한 날씨 느껴나 봤음 좋겠다.
내평생 이렇게 다시는 까매질일 없을꺼야.
이상태 그대로 한국 들어가서
이 새까만 모습 보여주고시퍼!
사진으론 느낌이 안살아. ㅎ
뭐, 별일없이 잘 지내고?
은하 2008/10/15 04:34
너도 방명록 있었냐
지금봤어.
나 보고싶지?
다알아.
아훙
화요일이 제일 수업이 많은 날인데
아침부터 저녁까지..
집중을 안하면 못알아 들으니까 계속 긴장을 하고 있다보니까
너무 피곤하다;;
개인적으로 공부도 하고 해야되는데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자게되 아직은;
그리고 왤케 배가 고프냐
나 여기와서 조낸 쳐먹어.;
살쪄서 갈거 같애 ..아마도 배만 뽈록 나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