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tour/WORLD Travel] : 13

  1. 2008/08/19 다꼬야키와 삿뽀로맥주 (3)
  2. 2008/07/14 여행중..
  3. 2008/07/08 2008년 시부야 (1)
  4. 2008/07/08 융프라우
  5. 2008/06/26 2008 니뽄.
  6. 2008/06/02 2006 Hong Kong
  7. 2008/06/02 2006 Singapore
  8. 2008/06/02 2005 japan
  9. 2007/11/06 런던 - 쇽
  10. 2007/11/06 런던 1일 - 거리풍경 (2)


<2008년 6월 일본여행중>



거리에서 사와 약간 찌그러졌지만 맛있는 다꼬야끼 1인분 +  편의점에서 사온 삿뽀로 맥주 한 캔.
관광뒤 혼자 즐기는 호텔방안의 평온함.

이것이 진정 행복.


2008/07/14 12:01 | tour/WORLD Travel


<2008년 6월 신주쿠 / 어느 술집.>


나와 다른 삶과 생각을 가진이들을
여행이라는 매개체로 만나 즐거울수 있다는건 행복한 것이다!

















내맘대로 놀기,
내맘대로 구경하기,
내맘대로 쇼핑하기.

시작!!


2008/07/08 01:41 | tour/WORLD Travel


<2007년 유럽여행 중 인터라켄 /  융프라우의 눈>




일상이 있어, 여행이 더욱 소중한 것.
설레고, 행복하며, 흐뭇한.. 떨리는 무언가를 만나러 가는 느낌.  

2008/06/26 01:42 | tour/WORLD Travel




거리에 다니는 수많은 간지쟁이들.
교복이 이쁜 아이들.
나이에 상관없이 만화를 사랑하는 순수한 아저씨들.
수트빨좀 받는 그놈들.
친철하신 니폰 아주머니.

혼자다니기에도 너무나 바빴던 2008년 6월 소중한 시간들.





2008/06/02 03:04 | tour/WORLD Travel
2008/06/02 03:02 | tour/WORLD Travel





2008/06/02 02:55 | tour/WORLD Travel




2007/11/06 18:01 | tour/WORLD Travel
2007.9.23~24 London - Shock




책을 열심히 보고있었던 것 같은데.. 맞을꺼다.
난 길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며 다녔어!!!






EAT에서 스프와 샌드위치 먹기 직전.
열심히 찍는다. 사진만이 남는거다~!!!!!!






하늘은 푸르고, 내머리칼은 미친듯 날리고.





왜케 날은 추운거니. 이렇게 초라할수가.

2007.9.23 London - 1day ; street



















깔끔한 거리와 맑은 날씨가 나의 여행을 맞이하듯, 런던의 거리는 내게 속삭였다.
"he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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