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talk/what] : 38

  1. 2008/11/06 Listen To My Heart - 호란
  2. 2008/09/22 비몽 (2008) (1)
  3. 2008/09/01 스탠딩 공연 (2)
  4. 2008/08/25 텐텐 (轉轉, 2007) (2)
  5. 2008/08/20 바탕골미술관
  6. 2008/08/16 작은 행복.
  7. 2008/08/08 마케팅과 브랜드에 대한 간단한 정의
  8. 2008/07/03 화분 - 알렉스
  9. 2008/04/30 비투스
  10. 2008/04/29 점심먹기란 참으로 힘이 든다.

Listen To My Heart
가수 : 호란 | 앨범명 : Listen Campaign O.S.T (Digital Single)

햇살 드는 창가에
서있는 너의 모습에
떨리는 입술을 열어서 네게
말하고 싶은데 널 바라보며


네 곁에 있는데 니 옆인데 나
너는 왜 멍하니 서있기만 해
그대로 날 바라봐 내 얘기와
마음 모두 다 들어줄래
오늘이 지나기 전에
Listen to my heart


붉은 빛이 맴도는
하늘이 오늘도 그저
하루가 지남을 알려 오늘도
그렇게 너는 말이 없는 채로

하고픈 얘기는 너무 많은데
너는 왜 멍하니 서있기만 해
그대로 나를 봐 내 얘기와
마음 모두 다 들어 줄래
오늘이 지나기 전에
Listen to my heart


희미한 기억 속에라도 나를
네 맘속 작은 내 자리 안에 남겨줘
한순간 떨림이 아닌 나를
모를 테지만 그래도
이런 내 맘을 들어줘
Listen to my heart




2008/09/22 11:05 | talk/what


비몽 (2008) 悲夢

개봉예정:  2008-10-09  
감독 : 김기덕
홈페이지 : www.saddream.co.kr
2008/09/01 17:44 | talk/what


<2008년 8월 / 슈퍼키드 콘서트 'SUKI AND THE CITY' >

뛰어주고,
소리질러주고,
손흔들어주기.

이제 스스로가 스탠딩 공연에서의 체력미달이라는걸 느낄수 있었다.
발에선 불이 났고, 허리가 아파왔다.



스탠딩공연에서도 나름 노약자 석을 고려주면 하는 헛소리.


2008/08/25 10:09 | talk/what
두 남자의 기묘한 산책.
2008.09.11개봉 | 101분 | 일본 | 12세 관람가




간만에 오다기리 죠를 큰 스크린으로 볼수 있는 기회!!!

오다기리의 미소가 날 흔드는구나.
괜시리 마음 따뜻해지는 그녀석의 미소.

아~ 녀석!! ....
좋아~ 좋아~

2008/08/20 23:54 | talk/what











<2008년 6월 바탕골미술관>


경기도 양평군 위치한, 조용하고 한적했던..
예술을 가깝게 만날수 있는곳.

2008/08/16 23:05 | talk/what


<2008년 7월 호호미욜>

따뜻한 카페모카 한잔.
티슈에 그려진 귀여운 그림과 낙서.
촉촉하게 내리는 비.
삼삼오오 모여 앉은 즐거운 수다.

일상속 나를 웃게하는 작은 행복.

브랜드 반란을 꿈꾸다

마티 뉴마이어 | 윤영삼 옮김

21세기북스(북이십일) 200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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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와 마케팅의 오묘한 사이.

그사이에서 아름다운 모습이 탄생할 날을 기다려본다.
그날이 되면 나도 멋찐 어른이 될꺼야.

2008/07/03 10:34 | talk/what

원곡 : 러브홀릭의 세번째 앨범 'Nice Cream' 의 화분.

멀리서 멀리서 멀리서 그대가 오네요.
이 떨리는 마음을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
그댄~ 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빼앗고,
나을 수 없는 병을 내게 주었죠.
화분이 될래요. 나는~ 늘 기도 하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께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 없이 볼 수 있겠죠.

멀리도 멀리도 멀리도 그대가 가네요.
떨어지는 눈물을 어떻게 달래야 하나요.
그댄~ 처음부터 나의 마음을 가졌고,
나을 수 없는 병을 앓게 한 거죠.
화분이 되고픈 나는~ 늘 기도하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께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의 얼굴~ 한 없이 볼 수 있겠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께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 없이 볼 수 있겠죠.

난 그대 작은 창가에 화분이 될께요
아무 말 못해도 바랄 수 없어도
가끔 그대의 미소와 손길을 받으며
잠든 그대 얼굴~ 한 없이 볼 수 있겠죠.



2008/04/30 01:38 | talk/what

vitus



어린 비투스 - 큰 눈망울. 도도한 녀석





실제 피아노 신동, 테오 게오르규.




소년의 천재성이 나를 미소짓게 만드는 영화.
음악관련된 영화라 그런지 마음이 즐거운 듯.

http://www.sonyclassics.com/vitus/








하루에 제일 즐거워야할 시간.

병목은 내가 챙피한가? 아님 부끄럽던지~ 후훗.

힘든 점심시간.
여유를 가지고 맛있는걸 즐기고 싶은 심정.


친구야.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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