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i'm/shock-show] : 61

  1. 2010/01/19 정리중.
  2. 2009/06/04 6월 4일 나는 (1)
  3. 2009/04/12 XX가 뭔가요.
  4. 2009/03/21 잠.
  5. 2009/03/17 마음먹은 대로. (1)
  6. 2009/03/08 꿈. (1)
  7. 2009/02/17 긍정적 (1)
  8. 2009/02/05 스스로
  9. 2009/02/04 좋은 사람. (5)
  10. 2008/12/06 간만에 (2)
2010/01/19 02:04 | i'm/shock-show

정신없는 일상.
빠르게 지내가는 하루 하루.

이 공간도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없애든. 다시 바꾸든. 이사를 가든...

2010년에는 좋은 일과 계획한 일들이 모두 잘 되었음 하는 바램.

2009/06/04 13:55 | i'm/shock-show
허무함.
공허함.
좌절감.

그것에 빠져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다.

2009/04/12 06:08 | i'm/shock-show

XX라는게 뭔가요.
남들이 다 하는 XX는 전 왜 못하나요.

저혼자만 이렇게 버려두어야하나요.



2009/03/21 06:07 | i'm/shock-show
예전엔
죽어서 계속 자는 잠을,
늘 하루에 한번 자는 잠을,
왜 자야하는가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이 있다.


지금은,
잠을 못자고 있는 이유를,
늘 하루에 일정양 이상을 못자고 있는 이상황을,
생각해보고 있다.



관계라는거, 살아가는거, 생각하는거

모두 마음먹은대로 되는건 아니라는걸.
새삼 다시한번 느끼는구나.


2009/03/08 20:31 | i'm/shock-show


붕 떠있던 꿈에서 깨어나고,
현실이라는 회색빛 그림자가 나에게 다가올때.

2009/02/17 00:58 | i'm/shock-show
부정적인것보다는 긍정적인게 좋지 아니한가?
자신없는것보다 자신만만인게 좋지 아니한가?

결국 선택도, 포기도
모두 다 자신의 몫.

2009/02/05 18:55 | i'm/shock-show
스스로를 냉정하게 평가하고 알아야한다.

자만하지도 말고, 안주하지도 말자.

끊임없이 움직이고, 노력한다면,
언젠간 다시 내게 그 노력의 무언가가 있겠지.
2009/02/04 02:15 | i'm/shock-show


난 그 사람이 좋다.





2008/12/06 01:32 | i'm/shock-show
마치 어제 만난 사람들처럼.
내일도 모레도 매일 볼수 있는 그런 사람들처럼.
편안함. 친근함.


간만에 머리속에 상상하고 있었던,
그런 편안함과 꿈꾸는 느낌을 받은 순간.
나도 모르게 울컥할뻔했다.


잘해야지. 잘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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