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전체] : 314

  1. 2010/05/04 페이스북으로 오세요!!
  2. 2010/03/12 잠시. (1)
  3. 2010/01/19 정리중.
  4. 2009/06/04 6월 4일 나는 (1)
  5. 2009/04/12 XX가 뭔가요.
  6. 2009/03/22 의욕상실 (1)
  7. 2009/03/21 잠.
  8. 2009/03/17 마음먹은 대로. (1)
  9. 2009/03/10 2010 SS Trend Watch Lifestyle (1)
  10. 2009/03/08 꿈. (1)
맘이 변해서 또 어디로 이사갈지 모르겠지만.

여기저기 정리가 안되는 관계로 한동안은 페이스북만 쓸 듯.

http://www.facebook.com/jade.shock

고고!!!
2010/03/12 21:56 | i'm/shock-show
잠시 머물어 있는 곳을 떠나왔습니다.

새로운 생활에 적응중이고, 즐겁게 지내고 있어요.
다시 돌아가서 만나요.



개인적인 연락은 메일로 주세요!!!





2010/01/19 02:04 | i'm/shock-show

정신없는 일상.
빠르게 지내가는 하루 하루.

이 공간도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없애든. 다시 바꾸든. 이사를 가든...

2010년에는 좋은 일과 계획한 일들이 모두 잘 되었음 하는 바램.

2009/06/04 13:55 | i'm/shock-show
허무함.
공허함.
좌절감.

그것에 빠져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다.

2009/04/12 06:08 | i'm/shock-show

XX라는게 뭔가요.
남들이 다 하는 XX는 전 왜 못하나요.

저혼자만 이렇게 버려두어야하나요.



2009/03/22 01:21 | 분류없음
너무 많은게 나에게 몰려오면,
이겨내고 싶은 생각이 들다가도

나약한 인간으로
힘없는 인간으로

그렇게 그렇게
맥이 빠진다.

이런게
의.욕.상.실.
2009/03/21 06:07 | i'm/shock-show
예전엔
죽어서 계속 자는 잠을,
늘 하루에 한번 자는 잠을,
왜 자야하는가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이 있다.


지금은,
잠을 못자고 있는 이유를,
늘 하루에 일정양 이상을 못자고 있는 이상황을,
생각해보고 있다.



관계라는거, 살아가는거, 생각하는거

모두 마음먹은대로 되는건 아니라는걸.
새삼 다시한번 느끼는구나.


최소한의 삶을 영위하는 소비자 그룹 >> Minimalist

초인종, 초국적, 초문화적 질서를 추구하는 집단 >> Universal Kin

혼자만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누리고자 하는 그룹 >> Blue Creator

여성성과 지배적 성향을 동시에 지닌 여성 소비자 그룹 >> Pink Monster
2009/03/08 20:31 | i'm/shock-show


붕 떠있던 꿈에서 깨어나고,
현실이라는 회색빛 그림자가 나에게 다가올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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