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 다니는 수많은 간지쟁이들.교복이 이쁜 아이들.나이에 상관없이 만화를 사랑하는 순수한 아저씨들.수트빨좀 받는 그놈들.친철하신 니폰 아주머니.혼자다니기에도 너무나 바빴던 2008년 6월 소중한 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