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15일, 제부도 길가에서 >사실 바라는건 없어.그저 그렇게 보였는지도..
해만 쳐다보지 않을래.해가 아닌 달도 있고, 별도 있으니깐.
난 해도 좋고, 달도 좋고, 별도 좋아. 시원한 공기도 좋고, 촉촉한 땅도 좋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