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05 02:11 | i'm/Photography



<2008년 8월 15일, 제부도 길가에서 >

사실 바라는건 없어.
그저 그렇게 보였는지도..

해만 쳐다보지 않을래.
해가 아닌 달도 있고, 별도 있으니깐.

난 해도 좋고, 달도 좋고, 별도 좋아.
시원한 공기도 좋고, 촉촉한 땅도 좋아.

좋아.




trackback : http://kangsiok.com/blog/trackback/219